양평군, 서울국제식품산업전(FOOD WEEK 2018)에 양평친환경쌀가공제품 홍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8/12/04 [06:16]

양평군, 서울국제식품산업전(FOOD WEEK 2018)에 양평친환경쌀가공제품 홍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8/12/04 [06:16]

▲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국제식품사업전 양평군 친환경쌀가공업체 부스방문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양평군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양평친환경쌀가공제품 부스 앞 관람객들 시식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5만여 명의 참관객들이 찾은 코엑스 주최 ‘서울국제식품산업전(FOOD WEEK 2018)’에 참가해 양평친환경쌀로 만든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향토산업육성사업 친환경쌀산업육성’의 일환으로 (사)양평친환경쌀사업단과 관련 쌀가공업체 리뉴얼라이프(주), 풀로윈(주), (주)숲속정원 3개 업체가 참가해 친환경쌀과자 또또맘, 꽃쉐프가 드리는 유기농 쌀밥 K반(햇반), 컵밥, 즉석쌀죽, 누룽지, 쌀빵 등의 제품을 전시 홍보해 국내·외 바이어 상담 약 30건(중국, 싱가폴, 대만, 홍콩 등)을 진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이날 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과 연계한 ‘2018년 강소농 대전’에도 참가해 양평군 강소농가의 치즈, 단삼, 장아찌, 건나물 등 우수한 농산물과 가공품들을 홍보하고 시식행사와 이벤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다양한 박람회 참여를 통해 양평 친환경쌀 가공업체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바이어와 1:1 구매 상담 및 계약 등 국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작지만 강한농업, 강소농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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